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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Jul 2011
좋아하는 걸 싫어지게 만드는 수업을 그래도 배운 건 있었다고 말할수 있을까 PM 09:32
추억의 노사이드에 가서 아저씨 눈치보면서 오코노미야끼를 먹으면 모든 게 다 잘될 것만 같다 PM 08:51
29
Ju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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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으로 오십시영 PM 01:51
17
Jun 2011
시간이 지날수록 싫고 내가 보기에 아니다 싶은 건 더 못참게 된다. 그냥 앞으로도 죽을때까지 하고싶은 것만 하고 보고 싶은 사람만 보면서 살고싶다. 근데 다들 어떻게 그렇게 잘 참고 사시나요 아이구 AM 03:52
7
Jun 2011
사람에게 가장 큰 스트레스 요인은 사람이다 PM 11:23
12
May 2011
연락수단도 자기 얼굴이다. 서로 예의있게 바라보는게 그렇게 힘든가. 딱총처럼 다다다다 메세지 보내는 사람들이나, 못본척 연기하는 사람들이나 둘다 마찬가지 AM 02:22
2
Mar 2011
싸운 것도 아니고 단지 바빠서 연락을 오랫동안 못 한건데 먼저 연락하기 꾸리꾸리해지는 이 기분은 뭘까 PM 11:23
30
Aug 2010
서울은 춥네열 PM 10:17
24
Aug 2010
타죽지세 밥보다 선크림이 먼저가 될줄이야 흙 PM 02:07
26
Jun 2010
저녁 되니 시원하넹! 아이스티 해먹으려고 레몬 사왔는데 꿀이 없다 꿀 혼자 사서 쓰기엔 너무 많… PM 09:19
24
Jun 2010
인간은 진짜 간사하다!!! 일희일비 하는 꼴이라니 에휴 아직 멀었다 PM 06:03
20
Jun 2010
이번여름은 답지않게 좀 열시미 살아볼 작정입니당 볼때마다 채찍질부탁염 PM 03:54
18
Jun 2010
국끓여먹으려고 산 카메라가 아닌데 2만컷만 찍으면 본전뽑는다고 위로하고 있는 나 -_- PM 11:46
17
Jun 2010
역시 난 백수팔자 일하려고 하면 안되는구나 ㅋㅋㅋ 휴 PM 04:35
14
Jun 2010
피아노 배우고싶다. 근데 야마하 음악교실에 다니고싶다. 닭이먼저야 달걀이 먼저야 이건… PM 12:20
2년만에 다시 정주행한 슬램덩크에서 새롭게 눈에 띈 대사는 켄터키 할아버지가 강백호한테 서태웅 따라잡으려면 3배로 노력 안하면 죽었다 깨어나도 안 된다고 하는 말 ㅠ_ㅠ AM 01:49
12
Jun 2010
나는 성질이 너무 급해 노력도 안 하고 빨리잘되게해주세요 머리아프단말이예요 드립 침 PM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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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안오는 아니고 잠깬 새벽 비오니까 좋으네 AM 04:51
11
Jun 2010
넌 뭐 제대로 하는게 하나도없냐 PM 12:11
8
Jun 2010
수강신청 9시였는데 지금일어났는데 눈에 보이는건 아이폰 포지뿐이고 수강신청 신경도 안 쓰이고 아이고 아이고 AM 11:03
나는 왜 두달 아니 한달전에 새 아이폰을 산거지? 이런젠장 죽고싶당 ^_^ AM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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