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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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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1
11
Jan 2011
9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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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10
집에만 있기…넘 답답하다. 이대로 12월까지 어떻게 버티지…입에 거미줄 생길 것 같다…ㅡㅡ AM 01:30
19
Apr 2010
We Rule 마구 빠지고있다 으아아아아~ PM 11:06
3
Apr 2010
캬~~ 아이폰샀다!!! 늦은 감이 좀 있지만 이제부터 즐겨봐야지~~ PM 11:16
20
May 2008
바람공항 당첨됐네요 ㅎㅎ 넘 좋아라~ 감사히 잘보겠습니다. ^^ PM 01:54
15
May 2008
ㅎㅎ 동영상 아주 재미있네요. 공중에 떠있는 듯한 표현 제대론데요.강남역 LIG 아트홀에서 하는 공연초대 이벤트 중이라고 합니다. AM 12:45
8
May 2008
암…밥은 안땡기는데…왜이렇게 술은 땡기는 거냐고…-ㄴ-;; 아고…다이어트 중인데…술아~ 왜이렇게 땡기는 거니!!! PM 09:14
6
May 2008
청소합시다. 마음을 청소합시다. 다시 먼지가 꼬여들지 않게 청소합시다. PM 08:59
5
May 2008
오늘…오늘을 끝으로 우울했던 봄…막을 내리려 합니다. 맘먹기 나름이겠지요. 이젠 더이상은 싫네요. 바쁘게…빈 시간없이 그렇게 지내보려 합니다. 사람들 속으로 들어가 보렵니다. AM 02:21
2
May 2008
근로자의 날은…열심히 근로하는 날이죠? ㅎ AM 12:31
30
Apr 2008
인터넷이란 참 무섭네요. 블로그 추적해서 휘젓고 다니고 쪽지로 막말보내고…와…세상 정말 무섭네요…정말 사람이 무섭네요… AM 09:02
28
Apr 2008
다이어트한다고 하루종일 암것도 안먹었는데…야근하는데 밥도 안먹고 일하면 억울하단 생각에 밥 왕창 먹어 버렸어요…다시 바보놀이 중…-s-;; PM 07:46
지난주 내내 정말 바보같이 살았습니다. 이번주에는 제발 바보가 되지말기를 바랍니다. PM 12:06
23
Apr 2008
잊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한 거다 절대 그냥 잊혀지지 않을테니까 근데… 노력한다고… 노력해본다고… 잊혀질 수 있는 걸까? 잊기…싫다… PM 08:21
17
Apr 2008
괴롭히기 PM 04:26
15
Apr 2008
다시 야근모드 돌입! PM 09:14
11
Apr 2008
그리고 깨달은 것은 상대가 적어도 동등하다 느껴야 상.대.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는 거…ㅋ AM 09:44
아침부터 몰매맞았네요 흔들리는 버스에서 실수로 어떤 할머니 발을 밟은듯한데…죄송하다 말을 해도 그 할머니한테 한 10여대 맞고 발 밟히고… 좀 이상한 할머니였는데…첨엔 화가 나다가 상대할 가치가 없다 느껴지니 화도 안나더군요 AM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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