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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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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May 2010
수윤아 이번에 형 못볼듯하다.. 집안일때문에 집에내려가봐야할듯하네 PM 04:23
아아~ 점심시간~~ 메뉴는 치킨까스~ 기름에 튀긴건지 절인건지 튀김이 아주 촉촉하다못해 축축하다… PM 01:22
영화 로빈후드 감상평: 레셀크로우는 지저분한 역에 매우 어울린다, 역시 목소리 개간지남, 근데 로빈훗이 이런사람이엇어?? AM 09:41
결국 동문회 불참.. 문상역시 못갔고.. 언재 창원으로 다시 내려가야될지 모르는 스탠바이 상태.. AM 09:29
29
May 2010
혼자 열심히 살아봐야 소용없다.. 나만 아끼고 아둥바둥해봐야 다 내손해야 ㅆㅂ PM 02:00
25
May 2010
오늘 오전이 올해중에 최고로 길게느껴진다… 월급날인데 왜이래.. PM 12:42
잊어버려야되는데 그게 안되네 아오…. 이젠 내 마음도 모르겠다.. 모르겠어-_ - AM 07:34
24
May 2010
기분 우중충하다… 일하다가도 널널해지면 가슴이 갑갑하네… PM 02:53
23
May 2010
그닥 하우스웨딩분위기도 아닌데 뭐가 하우스 웨딩이라는거지;; 분위긴좋은데 너무좁다.. PM 03:13
20
May 2010
어재 동기한테 부대고기를 먹자고 문자날림.. 동기는 회식이라 불발.. 털어야되는 돈때문에 급회식 결정.. 운명처럼 안쥬는 부대고기 ㅋㅋ 어차피 어재 내입으로 들어올 운명이엇던 것인가.. 동인천 양지부대고기 맛잇음 ㅋ AM 08:11
새로운 기술발견! 카드가 잘 안긁어질때는 비닐봉지를 씌우고 긁으면 백프로!! AM 08:09
18
May 2010
오늘은 뭔가 일하는거 같다.. 근데 삽질은 짜증나네.. AM 11:15
17
May 2010
대학원생(혹은 대학원생이였던)들은 환급의 계절이 왔으니 용돈을 벌어봅시다~~ 유후~~ PM 07:29
뭔가 하고는 있으나 아무것도 안하는거같고 뭔가를 더 하자니 할 수 있는게 없네… PM 04:34
16
May 2010
오늘 한파이팅을 한거같다.. 내가 잘못햇고 충분히 사과햇고 내가 잘못한것도 인지하고잇엇지만 결국 나도 화가나고 말앗다… 난 아직도 멀엇다.. PM 08:21
야신모드네.. 못이겨 저런건… PM 08:19
15
May 2010
오늘은 스승의날 어재 졸업생 모여서 교수님과 저녁을 한다고 하는데 웨 월요일에 연락이 온거지.. 어쩔 수 없이 불참… 졸업하고 첫 스승의 날에 빠지다니 -_ -; AM 08:26
아~ 사우스파크 왕재밋다 ㅋㅋ 이새퀴들 천재야 ㅋㅋ 섹스중독증편에 타이거우즈 게임 실제로 나왓으면 완전 재미있을듯 ㅋ AM 06:43
14
May 2010
경쟁사 장비를 뜯어보고 느낀건 역시 경쟁하는 놈들은 거기서 거기다.. 앞서나간놈들하곤 차이가 확난다.. PM 06:00
간다 창원으로~ 기차는 비싸고 버스는 지랄맞게 오래걸린다… 정말 최악의 교통이구나… PM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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