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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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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낼 어케 출근하징 09/12/28 02:12am
나 않해, 검정색이 문안하다, 얼른 낳아야지__거슬려. 거슬려. 거슬린다고. 웬만해야지 말야. 09/02/17 17:55pm
움직이지 않으면, 무엇도 이룰 수 없다 09/02/12 19:42pm
PC가 갑자기 덜덜거리고 멈칫한다는 느낌이 들면 바로 알약 업데이트 알림이 뜬다. 공짜고 광고도 해야되고 뭐 다 좋은데 자꾸 이러면 안쓰고 싶어지는거 알아 몰라? 09/02/12 14:27pm
잰, 쓰러졌다 일어나면 남자 침대야. ㅋㅋㅋ 09/02/09 23:04pm
오늘 잔디씨 하는 짓 너무 안 맘에 들어. 09/02/09 22:39pm
연아 공연 보면서도 울컥한 적이 없었는데 아까 프리 김현정 선수의 아리랑에 맞춘 스텝을 보면서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09/02/07 13:56pm
일상이 지루해… 회사 집 회사 집 회사 집 쳇! 09/02/05 22:21pm
나도 대게 먹고싶어… 09/02/05 16:29pm
목소리만 들어도 짜증나는 사람이랑 한 공간에 있다는 것은 그다지 유쾌한 일이 아니다. 그렇지만 중요한 것은 사람에 대해서 그런 생각을 가지는 나에게 문제가 있다는 점… 09/02/05 10:59am
피곤해도 자기 싫은 날이 있지. 09/02/04 01:13am
매력적인 사람이 되고싶어 09/02/03 01:24am
아하하하하 -ㅅ-!!!! 삶이 지루해~ 09/02/02 12:08pm
놀아줘 09/01/30 17:24pm
슬프다. 09/01/28 00:13am
올해는 설선물도 없군하.. ㅜㅜ 09/01/23 19:07pm
오늘 출근한 사람들 다 착한사람들. 09/01/23 09:19am
Carpe Diem! 09/01/23 07:18am
아 자꾸 오늘이 금요일같네 금욜이었음 좋겠당~ 09/01/22 19:09pm
버스의 법칙:평소엔 잘만 지나가던 버스도 타려고 기다리면 절.대. 안온다..ㅜㅜ 09/01/22 11:4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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