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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9
Nov 2011
와, 미투 오백년만. AM 12:44
14
Jan 2011
미투, 여전하네요- PM 12:54
25
Nov 2010
젤리빈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쥬빈씨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2:54
1
Nov 2010
대현, 생일 축하해요!! 같이 늙어가는(?)처지에 나이 먹는게 뭐가 좋겠냐만은(ㅋㅋㅋ), 그래도 좋은 날은 좋은날이니까(?) 즐거운 하루 보내고 맛있는거 많이 먹어요!! PM 02:27
13
Oct 2010
안녕나무 , 오늘 너무 예쁘더군요! 신곡도 너무 좋았어요! 여지껏 들었던 노래들과는 완전 다른 느낌! 늦어서 못들어갈줄 알았는데 어쩌다 젤 좋은자리 앉았다는ㅎ PM 08:02
8
Oct 2010
me2photo
여기는 홍대 까페베네! 터치로 포스팅해보기! PM 05:09
1
Oct 2010
음제여자 오늘 공연 잘봤어요! 글루미몽키즈 섭외 고마워요! 크라잉넛까지 다보구 갑니닷! 크크 PM 10:04
30
Sep 2010
미소챨스 오빠~ 잠실 참 춥죠? 전 훈훈하네요…(도망) PM 09:51
29
Sep 2010
나 돌아, 돌아가시겠다. 다 꺼져, 꺼져버린 촛불- AM 10:54
24
Sep 2010
뭐야 이거! 나만의 문제가 아니었군! 해결해주세요 미투도우미 PM 03:14
미투도우미 , 관심친구가 포스팅하면 문자를 받도록 설정해놨는데 9월 22일 부터 문자가 오질 않고 있습니다. 혹시 토큰이 없는건가? 하고 봤는데 토큰은 아직 넉넉하구요. 뭐가 문제인가요? AM 11:33
19
Sep 2010
당신의 아픈 마음을 깨끗이 씻어드릴게. AM 11:21
16
Sep 2010
10월에 결혼식 정말 많다.. 내 몸을 5개로 나눠도 모자랄 듯.. 사실 결혼식 날짜도 겹치고 이런저런 선약들로 못가는 결혼식이 반이지만. PM 06:27
14
Sep 2010
휴대폰인증 다시 해야겠네요. PM 06:09
뭐 상황파악이 잘 안되긴하지만 우선 휴대폰번호 삭제. PM 01:48
흠. 오래간만에 미투 들어와서 친구들을.. 보고있는데… 뭐지.. 휴대폰번호를 삭제해야할것만 같은 이 분위기? -_- 미투 아예 버려야하나…. AM 11:39
13
Sep 2010
아우, 가뜩이나 기분 별로 안좋은데 이티피샵은 왜 일처리를 이따구로 하지? -_- PM 07:27
7
Sep 2010
!!!!!!!!!!!! PM 01:22
2
Sep 2010
보고싶은 사람들 투성이. PM 03:38
새벽에 그렇게 난리더니, 출근시간되니까 언제 그랬냐는 듯 잠잠. 하지만 나와보니 길거리는 초토화. AM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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