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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일이 없다.. 09/07/26 09:17am
고 김수환추기경, 고 노무현 대통령, 고 마이클 잭슨. 희망을 불어줄 좋은 분들 돌아가시고, 강호순사건, 용산참사, 북한이랑 뻑큐날리는 사이되고, 돼지독감 퍼지고, 서로 죽이고, 자살하고, 한국각종단체시국선언릴레이도 모잘라 오늘 국민대다수가 반대하는 미디어법 통과되고. 09/07/22 18:31pm
It's All Text! - Textarea에서 외부 에디터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불여우 플러그인. 지금까지 이런 게 종종 있었는데 아직 맘에 드는 건 없었다. 이건 괜찮나? 다시 불여우로 가야 될 시점인가… 09/06/15 11:13am
삶이 처량해질때가 있다 09/06/01 08:56am
나는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다. 말을 하는 순간 말에 담긴 내 마음도…흘러넘쳐 말에 담기지 못한 내 마음도 다 날아가버릴까봐, 흔히 그렇듯 말도 마음도 왜곡돼보일까 두렵다. 09/05/29 09:58am
어떤 것으로도 메워지지 않는다. 지금 이 공간, 이 먹먹함. 09/05/28 07:58am
영결식을 봉하마을이 아닌 서울 경복궁에서 하기로 한 이유가. 더 많은 국민들이 편하게 오길 바래서 라고 하는데 29일 11시라니. 평일 오전 11시에 하는 이유가 뭘가? 하루 지나 토요일쯤 하면 더 많은 국민들이 갈 수 있잖아. 09/05/26 13:17pm
모든 것이 변한 동시에, 아무 것도 변하지 않았다. 09/05/26 07:36am
이틀간 기억나는 일은 관련된 뉴스와 블로그를 지켜본 일 뿐이다. 아직도 감정적인 충격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09/05/25 11:44am
평소엔 잊다가 그의 이름만 들으면 울컥한다… 09/05/25 10:4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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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과 일부 정치인들이 아니였다면 노대통령이 어떤 대통령이였을지 생각하니 마음이 더 아프다 09/05/24 21:26pm
사람들에게는 분명, 저마다의 깊이가 있다 09/03/01 07:42am
취미가 돈벌이와 연관되기 시작하면 그 것은 더이상 취미가 아니게 된다. 09/02/28 14:20pm
콘센트에 꽂아놓고 사용하는 컴퓨터 - 모르고 뽑아버리면 어뜩하지. 09/02/27 20:50pm
모든 사람이 다 간다고 해서 바른 길인 것은 아니다. 09/02/26 11:07am
오늘은 집가서 퍼질러 자야지 09/02/20 18:20pm
조금 빡세긴 해도 일이 즐겁고, 조금 살찌긴 했어도 별 탈 없이 건강하고, 조금 외롭긴 해도 친구가 있어 즐겁고 09/02/10 16:4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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