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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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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평소에 가깝게 잘 지내다가도.. 일로 엮이면 부담스러워지는 인간관계. AM 10:14
5
Dec 2007
어째 일이 점점 늘어나나?? 이제 연말이라규~~~~ PM 06:03
회사서 혼자 캐롤 들으며 기분내는 중~ ^^ 혼자신남 ㅋㅋㅋ PM 04:14
3
Dec 2007
집에 가고싶다. PM 03:07
2
Dec 2007
너는 내맘 모르지. PM 10:02
30
Nov 2007
나는 내가 좋다. 흥~ PM 01:26
29
Nov 2007
아침에 입고나온 옷이 맘에 안들어 도로 집에 가고싶을 때가 있다. AM 10:15
28
Nov 2007
[영퀴] 임권택 감독의 백번째 작품으로 .. 제작 과정의 어려움을 겪기도 한 조재현 주연의 영화는? PM 04:56
자려고 침대에 누웠을때 딱 5분안에 잠들 수 있다면 더 바랄게 없겠다. ㆀ AM 01:06
26
Nov 2007
입이 심심하다고 말하자마자 먹을게 마구마구 생겨따. 급방긋 ^^ PM 04:30
이시간쯤 되면 입이 심심하고 간식거리가 땡긴다. 허뚜의 계절이 오는건가 ㅜㅜ PM 03:38
아침부터 내린 비가 내어깨와 내몸을 누르는 것 같아 무겁다. 마음도 내려앉고.. 회사 분위기도 가라앉은것 같은.. 그런 월요일. AM 10:01
25
Nov 2007
네가 없는 시간에도 잘웃고 잘먹고 잘자는 씩씩한 내가 되고파. PM 11:57
22
Nov 2007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점점 밥심으로 살아지는것 같다. PM 06:25
성희롱 예방교육을 받았는데.. 예전 성희롱 받았던 기억이 떠올라 화나고 짜증난다. 또 한번 그러면 신고하겠어!!!! PM 04:15
20
Nov 2007
정신을 놓지말자! PM 02:07
19
Nov 2007
서울은 너무 춥고, 일하기는 너무 싫다. PM 12:31
16
Nov 2007
네가 웃어야 나도 웃어. PM 08:24
꺄아~!!!!! 스윗소로우 사인 앨범 받았어요~ ^^ PM 04:04
아침에 알람을 못들어서 대박지각을 해따. 회사 엘리베이터를 타면서 아무도 안만나길 바랬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만 콕 찝어놓은듯 죄다 만났다.ㆀ AM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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