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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다.

2008년 7월 5일, 토요일 오전 8시 40분 (Toronto) by 기나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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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오늘은 정말 비올것 같은 하늘이에요. 미쿡에서온 스윙 강사님의 교습이 있는날. 오늘 춤추고 온다니까 어머니께서 더 좋아하세요. 옷도 챙겨주시고. ㅋㅋ

2008년 7월 2일, 수요일 오전 7시 57분 (Seoul) by 돌고래자리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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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 죽을 네티즌들… 이거 누가 책임질 거야?

2008년 7월 1일, 화요일 오후 4시 23분 (Seoul) by 호랭이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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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한번이니까. 저.. 미친 여러분들의 축하 받고 싶어요.

2008년 7월 1일, 화요일 오후 2시 50분 (Seoul) by 돌고래자리 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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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야심한 시간에도 두눈 부릅뜨고 일하는 당신이 최고!!

2008년 6월 26일, 목요일 오전 4시 19분 (Seoul) by 경아☆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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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허기를 못참고 이시간에… (*´∩`*)/

2008년 6월 22일, 일요일 오전 1시 52분 (Seoul) by 클라리온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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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자신은 당신이 만든 최초의 상품이다. - 포티아 이삭슨

2008년 6월 16일, 월요일 오후 12시 21분 (Seoul) by 리거니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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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갈길이 멀었다는..

2008년 6월 16일, 월요일 오전 10시 39분 (Seoul) by 절대미녀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