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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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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 연기를 보고 다음선수 연기를 봤는데… 다음선수는 마치 슬로모션을 보는듯 했지. 피겨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봐도 대단해 보이던데…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는건 당연한듯. 아오. 대견하다 대견해. 10/02/24 13:15pm
why flash != iPad: 마우스와 터치 스크린의 차이점~!? 10/02/22 00:27am
“사장은 직원이 도망가지 않을 만큼만 월급을 주고 직원은 쫓겨나지 않을 만큼만 일합니다” 08/11/06 22:35pm
행복은 단순하게 오는데, 불행은 가지가지 온다. 08/10/24 09:01am
대체 모기는 언제 즈음…. 08/10/20 23:59pm
마우스랑 키보드 좀 닦아야 할텐데… 08/10/17 17:03pm
유머 감각이 있다는 것은 곧 독자적으로 생각할 줄 안다는 의미다. 08/10/13 13:12pm
생글생글 ^^ 08/10/13 07:48am
소득 수준에 맞는 소비 생활을 하도록 하자. 그치만 왜 자꾸 결제창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거니… -┏…. 08/10/10 17:06pm
사랑은 절대적인 Give and Take이다~! 08/10/10 16:51pm
내 마음은 이성이 채워줄 수 있는 부분, 동성친구가 채워줄 수 있는 부분, 영적으로 채워져야하는 부분이 각각 다른것 같아. 08/10/10 12:03pm
이따 전화할게~~~~^^ 08/10/08 13:41pm
상대방을 무시하면 자만심, 상대방에 귀 기울이면 자신감. 08/10/08 00:00am
사랑하면서도 사랑한다 말하지 않는 것은 죄다. 사랑하지 않으면서도 사랑한다 말하는 것은 더 큰 죄다. 08/10/03 12:35pm
긍정적인거이 쵝오~~~~~~~~~~~~~~~~~~~~~~ 좋게 좋게 생각하자아~~~~~~~~~~~~~~ 'ㅡ' 08/09/29 15:12pm
오늘 점심 나가서 먹는다고 했는데 난 또 아침부터 신나게 도시락 싸들고 왔네;;; 냉장고에 넣어놓고 내일 먹어야겠다;ㅁ; 08/09/29 09:52am
틀어진 관계는 해 넘기기전에 풀자. 살면 살수록 인간사가 지저분해 지는 것을, 깔끔하게 살기가 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08/09/29 09:3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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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퇴근은 저멀리 사라지고 ~ ♬ 08/09/26 19:02pm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싶다. 자연의 순박함과 인정이 살아 숨쉬는, 수수하고 소박한 공간을 향해… 08/09/26 10:4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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