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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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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Nov 2009
어쩌다가 이렇게 많은 것이 변해버렸는지 깜짝 놀랄 때가 많습니다. PM 09:34
30
Aug 2009
은근슬쩍 돌아와서 미투를 쓰고 있는 제 모습이 여기에 있습니다. PM 11:24
26
Aug 2009
그러고보니 참 오랜만에 다시 돌아왔구나 AM 11:06
22
Aug 2009
비가 오면 관절이 쑤십니다 여러분. AM 12:02
26
May 2009
싸우는 건 정말 싫은데 말이죠. PM 07:12
꿈 꿨어요, 꿈.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슬픔을 건너가서 웃는 것만이 꿈이었어요. AM 12:56
25
May 2009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AM 11:26
24
May 2009
기한을 정해야한다면, 오천 년으로 하겠소. PM 03:48
23
May 2009
  PM 02:16
22
May 2009
사람들과 직접적으로 얽히는건 역시 싫어요 PM 04:00
아 딱 12시간 후에 글 써보려고 했는데 실패 ㅠㅠ PM 01:21
일때문에 피곤해지는 건 참 피곤한 거에요. 그건 힘들어지는 것보다 더 피곤해지는 것이죠. AM 01:12
21
May 2009
서울에 내리는 비는 왜 이렇게 끈적거리는 걸까요. PM 03:22
20
May 2009
오늘도 끝 PM 10:24
미투데이 서비스를 이용한지 2년째입니다. 미친은 26명이군요! PM 06:52
저녁을 많이 먹으니 다음날 아침 먹기가 힘들어요. PM 06:11
무언가 음침한 시각. PM 04:44
오늘도 무사히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AM 12:00
19
May 2009
무엇인가 마음에서 흘러넘칠 것만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PM 07:29
점심에 갑자기 미투가 안되어서 놀랐어요. PM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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