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19
Jul 2009
알림

이제 여기 그만 쓸랍니다. 미투는 역시 하나로 족해요. me2day.net/neosigma 로 오세요. 오후 2시 12분

13
May 2009
생각

Soul Eater. 드디어 51화 마지막 편까지 다 봤다. 초반에는 캐쥬얼하게 다가왔고 중반부 이후로 뭔가 무게있는 내용도 좋았다. 간만에 괜찮은 작품 하나 만난 듯. 다시 봐도 재밌을 거 같은 작품이다. 강철의 연금술사처럼 몇 년뒤에 리메이크가 나와도 괜찮겠지. 오후 11시 37분

생각

인베이젼. The Invasion. 괜찮긴 한데… 뭔가 조금 부족한 느낌. 니콜 키드먼을 이용한 올리버 감독의 하고 싶은 말 마지막에 때려넣기? 그러고 보니 극중 니콜 키드먼 아들 이름이 올리버네. - _- 오후 11시 35분

10
May 2009
생각

엑스맨 탄생: 울버린. X-Men Origins: Wolverine. 시리즈 첫 작품 이전의 내용치고는 상황설명이 좀 부족해. 그냥 재밌게 보긴 했는데 궁금증이 다 풀리게 해주는 건 아니야. 울버린 형은 어디로 갔을까. p.s. 역시 갬빗은 매력적인 캐릭터다. 오전 9시 46분

12
Apr 2009
생각

데이비드 게일. The Life of David Gale. 케빈 스페이시의 인상 때문인지, 뭔가가 더 있었기에 조금 안도하면서도 좀 짜증도 났다랄까. 영화의 주제나 이야기가 풀려나가는 구조는 딱히 개연성이나 설득력이 없기에 지루하기도 하다. 흡입력은 있어서 볼만하다. 오전 1시 9분

8
Apr 2009
생각

續 夏目友人帳. 속 나츠메 우인장. 나츠메 우인장 2기인 편. 요괴라는 주제로 이런 휴먼 드라마를 그려낼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 일본요괴들이 주를 이루기에 그 색이 좀 강하긴 하지만 이야기는 재밌고 캐릭터도 좋다. 3기가 기다려진다. 오전 12시 7분

1
Apr 2009
생각

みなみけ おかえり. 미나미가 어서와… .인가. 3기에 접어들면서 2기에서 약간 흔들렸던 느낌이 다시 돌아온 것 같았다. 비현실적이 판치는 애니메이션들 중에 현실적이고 담담하고 조용한 미소를 짓게하는 작품. 4기도 나오려나? 은근한 맛이 좋다. 오후 11시 50분

생각

Tales of the Abyss. 게임이 원작인가? 검색 좀 해보니 그런 것 같다. 이야기 구조나 캐릭터, 전개방식이 딱 RPG다. 그냥 고전 RPG 느낌의 이야기를 즐기기에 부족하지 않았다. 추천하기엔 좀 미달. 오후 11시 48분

생각

검은집. 사람들에게 싸이코패스라는 단어에 대해서 알려준 영화라고 생각이 된다. 마지막 부분에 가서는 전형적인 살인마로 보이지 내가 생각했던 싸이코패스와는 점점 더 거리가 멀어져서 조금 실망했다. 포스터만 보고 내용 전혀 모를때는 황정민이 싸이코패스인줄 ;;;; 오후 11시 45분

30
Mar 2009
생각

ドルアーガの塔 The Sword of URUK. 드루아가의 탑 2기도 12편으로 마무리 되었다. 막판으로 갈 수록 전형적인 자기계발의 이야기를 보여줘서 역시 일본은 어쩔 수 없나? 하는 생각이 또 들긴했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나쁘지 않았어. 오후 10시 49분

27
Mar 2009
생각

Resident Evil: Extinction. 3번째 판인가. 게임의 영화화로 뭔가 이슈화가 되다가 점점 변질되는 내용으로 막장영화가 되어 가는 듯. 그냥 그냥 볼만하긴 한데 어째 점점 막 가. 오후 3시 15분

21
Mar 2009
생각

상사부일체. 깡패영화는 시간때우기로 딱 좋다. 아무 생각없이. 오전 9시 37분

15
Mar 2009
생각

Watchmen. 뭔가 미묘. 일단 너무 길고 지루한 감이 없잖아 있다. 마무리도 밍숭맹숭. 오전 12시 0분

10
Mar 2009
생각

미뤄뒀던 베토벤 바이러스를 이제서야 다 봤다. 처음엔 노다메 칸타빌레 짝퉁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느낌이 많이 다르다. 김명민의 연기 덕분에 잘 살아날 수 있었던 드라마가 아닐까 생각한다.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겠지. 역시나 뒷심이 좀 딸리긴 하지만 괜찮았던 구성이었음. 오전 1시 4분

22
Feb 2009
생각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보고 나니 한편의 판타지물을 본 느낌이랄까… 현실감은 없으면서 미묘하게 현실적인… 3시간에 가까운 러닝타임이 그다지 지루하지 않았다. 그런데 뭔가 가슴이 먹먹하다. 오후 11시 6분

17
Feb 2009
알림

진근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진근2님이라 불러주세요. 오후 11시 34분

16
Feb 2009
생각

Eagle Eye. 이런 류의 영화는 기존에도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약간 식상한 감이 없잖아 있지만… 내용이야 그렇다 치고 화면이나 내용 진행이 꽤나 박진감 넘쳐서 볼만했다. 기내에서 본 4편의 영화 중 가장 괜찮았어. 오전 11시 42분

생각

신기전 (神機箭: The Divine Weapon). 보는 내내 한은정이 대사하는 부분에서 내가 부끄러웠어. 뭐 이리 어색할 수가 있나. 영화 내용도 별로 없고 전개도 어색하고. 오전 11시 27분

생각

미이라 3: 황제의 무덤 (The Mummy: Tomb of the Dragon Emperor). 중국의 황제는 실제로 엄청난 괴물이었던 것인가. 서양인들이 보는 동양권 이야기는 언제나 뭔가 핀트가 어긋나 있더라. 기존 작품들에 비해 점점 힘이 빠지는 미이라 시리즈. 오전 11시 25분

생각

헬보이 2 : 골든 아미 (Hellboy 2: The Golden Army). 뭔가 어정쩡하고 이야기 진행이 매끄럽지 못하다. 기내 시간때우기 용으로도 좀 부족함이 있지 않았나 싶다. 오전 11시 23분

neosigma님은 2008년 8월 23일부터 1명4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