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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魍魎の匣(망량의 상자). 상당히 짜임새 있는 연출. 짜임새 있는 이야기지만 이해할 수 없는 것들만 잔뜩이기도 하다. 짤막하지만 강한 인상을 심어준 간만에 괜찮았던 작품. 초반엔 좀 답답했는데 그 덕분에 결말이 더 시원하게 느껴지지 않았나 싶다. AM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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