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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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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9
みなみけ おかえり. 미나미가 어서와… .인가. 3기에 접어들면서 2기에서 약간 흔들렸던 느낌이 다시 돌아온 것 같았다. 비현실적이 판치는 애니메이션들 중에 현실적이고 담담하고 조용한 미소를 짓게하는 작품. 4기도 나오려나? 은근한 맛이 좋다. PM 11:50
Tales of the Abyss. 게임이 원작인가? 검색 좀 해보니 그런 것 같다. 이야기 구조나 캐릭터, 전개방식이 딱 RPG다. 그냥 고전 RPG 느낌의 이야기를 즐기기에 부족하지 않았다. 추천하기엔 좀 미달. PM 11:48
검은집. 사람들에게 싸이코패스라는 단어에 대해서 알려준 영화라고 생각이 된다. 마지막 부분에 가서는 전형적인 살인마로 보이지 내가 생각했던 싸이코패스와는 점점 더 거리가 멀어져서 조금 실망했다. 포스터만 보고 내용 전혀 모를때는 황정민이 싸이코패스인줄 ;;;; PM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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