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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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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이찌안케따!!!!!!! 15 hours ago
2년간 잘 사용했던 내 MSI 놋북 배터리가 더이상 충전이 안된다네. 신랑이 문서작업할 놋북 필요하다길래 배터리 사서 선물(?)해주고 난 새 놋북을 알아보는 중. 요새 울트라북이 그렇게 짱이라며! ASUS ZENBOOK 탐나! 22 hours ago
6
Feb 2012
A로 할건지 B로할건지 계속되는 논의 끝에 C로 결정났다고 메일을 받아서 C가 맞는지 확인 메일을 보냈는데 다시 A라고 답이 왔음. 뭔가 뫼비우스의 띠같아. PM 04:14
구두로만 진행된 미팅 확인차 메일을 보냈다. 30줄에 달하는 기술 문의에 답멜이 왔다. “현재 일정상 안됩니다.” “좀 자세히 설명 좀..” “일정은 기획실장님과 상의하세요.” “일정상 안되는게 뭔지..” “회의때 다 말씀드렸습니다.”….아옳옳옳!!!!!!!!! PM 02:29
5
Feb 2012
요즘 너무 감수성이 풍부해지는 듯. 자다가 꿈때문에 울고, 드라마보다 울고, 책보다가 울고, 사진보다가 울고… PM 11:04
4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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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접대묘들. 주인 무릎보단 손님 무릎 우대 정책. PM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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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포 과메기 알럽알럽. 나 과메기 좋아한다고 쭈라니 언니가 구룡포산으로 보내줬어. 두커플이서 다정히 먹기 시작. PM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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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둘이 늘어지게 자는구나. 평화로운 토요일 오후. PM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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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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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 옛날 소라찜이랑 동거할때 번데기 흑역사 이후로 안먹었었는데.. - 참기름 탄 소라찜표 번데기는 거의 컬쳐쇼크였는데.. PM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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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친구님의 깜짝선물. - 쉬링! 니가 접때 포스트잇으로 나왔으면 좋겠다던 그거임 ㅎㅎ 아이폰 모양 포스트잇! AM 11:29
여행지에서 가고 싶은 목록을 뽑았더니 한 7박 8일은 가야겠더라고. 2박 3일 일정으로 추리고 추렸더니… 호텔 조식 2끼 제외하고 10끼만 더 먹으면 되겠군! AM 10:56
와. 뒷통수 제대로 맞았네. 팔은 안으로 굽는다더니. AM 12:14
2
Feb 2012
하아. 방금 내가 그린 UI 화면 이미지 다 자르고 hdpi, mdpi에 맞춰 작업하고 각각 9-patch까지 할뻔 하다가 겨우 구제. 기획자가 이런걸 다해야하는 세상이라니!!! PM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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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15분만에 버스탔더니 빠마때기 맞은듯이 볼이 얼얼 ㅜㅜ 1시간 가량 버스타야해서 경치구경이나 할까 했더니 창문밖이 안보여.. 다 얼었어.. AM 09:10
오늘같은 날 배차간격 15분은 죽음이네.. - 하도 돼지같이 껴입었더니 춥진않은데 피가 안통해… AM 08:59
1
Feb 2012
폭설에 한파가 몰아닥친 2월 첫날 첫출근하는 소라찜 개놀렸는데 뭐? 내일은 체감온도 -21도? 나 원래 내일 재택근무일인데 외주업체가 낼 방문한다케서 출근해야하는데! 아오. 아오. 아오. OTUL PM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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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2
혼자 있다보면 오오~오오오오~ 하는 이상한 콧노래를 흥얼거리는데 당췌 무슨 노래인지를 모르겠더라고. - 삼국지11 배경음악이었어!! 어쩐지 뭔가 비장하면서 긴장감있다했네. PM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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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고되지만 이런 날씨에 출퇴근 안하는게 어디여. 그리고 루아빙수 버프도 있음. - 이제 신랑 버프만 추가되면 됨. PM 07:29
낼 빙판 눈밭 아비규환 속 첫출근하는 소라찜 애도.. PM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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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구경은 바둑이만 신나는건 아니더라. 루아빙수도 창문에서 하악하악. PM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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