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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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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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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집 근처 커피숍에서 다음주 여행 일정 잡는 중. 아. 가볍다고 에어들고 나왔는데 소라찜의 오체불만족을 몸소 체험 중.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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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 함..함박스테이크!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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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설친 보람이 있네! 결혼식 왔는데 코스여!! 15 hours ago
아. 타이밍 놓쳤어. 적반하장은 내가 먼저 썼어야했는데! 16 hours ago
10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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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 감정 추스리는데 빙수가 슬쩍 오더니 날 꼭 안아주더라. 고양이의 종특은 위로임에 틀림없다. PM 11:33
아. 진짜. 요새 내가 혼자가 아님에 감사해. PM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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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프라이데이나잇에는 불타는 쭈꾸미삼겹살! PM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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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위에서 서로 부둥켜안고 쿨쿨. 모두 굿나잇! AM 03:57
9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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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은 장식품 중 왜 거미일까. 이쁜가… PM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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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구경, 창밖 구경, 새 구경에 신이 난 녀석들. 춥지도 않은지 창가에 딱 붙어서 떨어질 줄을 모르는구나. PM 02:42
엄마가 아이폰4를 사셔서 어젯밤에 페이스타임하며 세상 좋아졌다며 신기해하셨는데…점심때 또 옴. 재택근무라 머리 산발하고 컴터하고 있었는데 “머리꼴이 그게 뭐니.”“넌 밥은 먹고 일하니”“우린 이렇게 맛난거 먹지롱” 3연타에 떡실신. - 몰라 뭐야 이거 무서워. PM 01:42
8
Feb 2012
이찌안케따!!!!!!! PM 10:32
2년간 잘 사용했던 내 MSI 놋북 배터리가 더이상 충전이 안된다네. 신랑이 문서작업할 놋북 필요하다길래 배터리 사서 선물(?)해주고 난 새 놋북을 알아보는 중. 요새 울트라북이 그렇게 짱이라며! ASUS ZENBOOK 탐나! PM 03:07
6
Feb 2012
A로 할건지 B로할건지 계속되는 논의 끝에 C로 결정났다고 메일을 받아서 C가 맞는지 확인 메일을 보냈는데 다시 A라고 답이 왔음. 뭔가 뫼비우스의 띠같아. PM 04:14
구두로만 진행된 미팅 확인차 메일을 보냈다. 30줄에 달하는 기술 문의에 답멜이 왔다. “현재 일정상 안됩니다.” “좀 자세히 설명 좀..” “일정은 기획실장님과 상의하세요.” “일정상 안되는게 뭔지..” “회의때 다 말씀드렸습니다.”….아옳옳옳!!!!!!!!! PM 02:29
5
Feb 2012
요즘 너무 감수성이 풍부해지는 듯. 자다가 꿈때문에 울고, 드라마보다 울고, 책보다가 울고, 사진보다가 울고… PM 11:04
4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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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접대묘들. 주인 무릎보단 손님 무릎 우대 정책. PM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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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포 과메기 알럽알럽. 나 과메기 좋아한다고 쭈라니 언니가 구룡포산으로 보내줬어. 두커플이서 다정히 먹기 시작. PM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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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둘이 늘어지게 자는구나. 평화로운 토요일 오후. PM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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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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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 옛날 소라찜이랑 동거할때 번데기 흑역사 이후로 안먹었었는데.. - 참기름 탄 소라찜표 번데기는 거의 컬쳐쇼크였는데.. PM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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