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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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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21,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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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7
낮엔 내내 퍼자다가 밤이 되니 넘치는 기운을 주체할 수 없다. 간만에 B-52 만들어서 수면유도……할랬는데 어느새 칵테일에 걸맞는 카나페를 만들고 있구나. 누가 나 좀 말려줘요. ㅜ_ㅜ PM 11:22
….좀 쉬다가-_-; 오려고 했는데 눈을 뜨니 8시. 결국 '또' 퇴근이 되어버렸다. 아놔- 미치겠네. ㅜ_ㅜ PM 08:17
화장을 안하고 왔더니 많이 아파보인다고 집에 가란다. 오호- 이거 한번쯤은 쓸만한데? PM 02:54
요리를 할때마다 허무해진다. 어찌된게 늘 먹는 시간은 재료준비 및 조리시간의 1/5도 안되는거야-_-; PM 01:22
수식번역과 수식화는 영문번역과 영작보다 100배는 어렵다. -_- - 논문과 전공서적에서 영문이 줄고 수식이 늘어나는 만큼 의욕은 줄고 포기가 는다 ㅜ_ㅜ AM 11:15
늦잠, 폐인몰골, 지각, 토스트로 요기… 이런 상태로 아침을 시작하고 싶지 않았다구! 흑.. - Report 제출기한이 미뤄진 걸 왜 나만 모른거야. OTL AM 09:54
벽에 남은 수많은 못자국이 계속 눈에 남는다. 마치 내 마음같기에.. 관계에 있어서 난 항상 벽의 입장이다. 못을 박고 빼는 건 내게 선택권이 없다. 그저 항상 상처만 남을 뿐.. AM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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