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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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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22, 2007 다음날
22
Mar 2007
손가락은 점점 부지런해지는데 입은 점점 게을러진다. 혼자 살기 시작한 이후 내 목소리가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말을 안하게되었다. 가끔은, 사람목소리가 사무치게 그립다. PM 07:35
봄바람과 지름신과 충동질은 예고도 없이 찾아온다.- Meet2day를 위해서 서울로 카메라들고 떠야할까요? ㅎㅎ PM 03:46
이제 정말 봄이로구나.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과 함께 카메라만 들고 어디론가 휙 떠나고싶다. 봄처녀..바람났어요 >ㅇ< PM 02:35
난데없이 대청소 중. 낮엔 퍼자고 밤에는 넘치는 기운을 주체못하고. 크릉크릉. 오늘은 그래도 깨끗한 방에서 잘 수 있겠구나! AM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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