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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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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23, 2007 다음날
23
Mar 2007
거의 성공할뻔한 미션. 그러나 밤마다 야식만든다고 달달 볶아대 산지 한달반만에 수명을 다해버린 까맣게 탄 후라이팬때문에 결국 덜미. 흑 PM 04:14
날 픽업하기위해 부모님께서 자취방에 도착하기 30분전! 미션! '폐인생활을 전혀 짐작할 수 없는 청결하고 정리된 완벽한 자취방을 만들어라!' PM 02:59
할머니 칠순기념식사참석 때문에 강원도로 떠납니다. 기봉이 옆동네예요. ㅜ_ㅜ 다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 PM 02:27
오오. ~~2day의 활성화. meet2day해서 shoot2day로 진행시킨후 song2day한 뒤 drink2day가 되는 every2day를 추진해보는건 어떨까요? ㅎㅎ PM 12:48
밤에는 잠안와서 야식먹고, 아침에는 못일어나 지각하고, 점심먹고 배불러서 졸고, 저녁에는 졸다보낸 하루가 허무해서 놀고 밤에는 잠안와서 야식먹고….빌어먹을 폐인 싸이클. 흑. AM 10:57
내 뱃속을 무단점거중인 '뱃속의 거지씨'는 꼭 밤12시를 넘기면 먹을 것을 달라고 난리부르스를 춘다. 오늘의 야식은 뭘로 하지(…) AM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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