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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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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26,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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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7
이왕 청승떨기 시작한 거. 눈물이 범벅이 되어선 컴터안에 있는 MP3들을 랜덤재생. 음정박자가 다 무시하는 '비류연표 도전 100곡' 찍는 중- “비류연 Yo,VIctory 너의 용기에에에-” PM 11:39
이기지도 못하는 맥주 4잔을 분위기에 휩쓸려 마신 뒤 집에 오자마자 그동안 억눌렀던 외로움, 그리움, 슬픔이 터져나왔다. 방 한구석 덩그러니 놓여진 선인장이 왠지 내모습만 같아 서러움이 왈칵. PM 10:38
변태월풍 달바람님께서 미투데이 입성!! +ㅂ+ 다같이 축하 날려주세요~ ^___^ PM 10:05
스프링노트에 교수님께 드릴 보고서를 열심히 작성하고 있었는데 DB이전으로 인한 점검때문에 결국 다 날려먹었다;; 열심히 일하지 말고 좀 놀면서 하라는 하늘의 계시인가! PM 04:36
우리집엔 곰한마리가 살고있어요. 집천장에 붙어있다가 집에만 들어오면 캬옹-하고 달려들어 절 넉다운시켜요. 집에만 오면 아무것도 못하고 늘어져버리니 큰일임. ㅜ_ㅜ (밥먹으러 왔다가 또 당했음) PM 03:43
큰 세상- 작은 꿈- ldream님께서도 무사히 입성. ^___^ 복작복작 미투데이 가족들이 늘어나네요~ PM 02:06
이런 남자를 만나면 당장 납치! -_-;; PM 12:43
별을 사랑하는 낭만적인 Mizar 이모께서 미투데이 가족이 되었어요. ^___^ 환영해주세요오~ ^____^ PM 12:26
철원,대관령,주문진,경포대…쨍쨍한 날씨만큼 행복했던 2박 3일과는 너무 대조적인 오늘. 여독도 풀리지 않은 몸으로 또다시 논문과 씨름해야겠군요. 그래도 힘내서 홧팅! +ㅂ+ AM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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