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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7
선인장을 바라보며 서글피 울고 대화하곤 했다니까 지인이 기린모양 토피어리를 선물해주셨다. 훨씬 모양새가 낫구나. 앞으로 널 '윌슨'이라 부르겠어! 깔깔. PM 09:16
왜 나의 토요일은 낮 12시부터 시작되는거냐!! 하루가 짧아도 너무 짧아!! - 집나간 12시간을 '공개수배'합니다!!!! PM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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