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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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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7
블로그가 혼삿길 막았네 제닉스님. 한날님. 찔리지 않아요? 흥흥- 연출사진과 유언비어로 사라진 내 팬들과 막혀버린 혼삿길 어쩔꺼야. 흑 PM 05:05
어렸을 때 다들 한번씩 먹어보지 않았나요? 개구리도 잡아먹고 메뚜기도 구워먹고; 참새도 구워서 소금에 찍어먹고.. 우와- 나 완전 산골소녀인거야? PM 03:01
어렸을 때 강원도에 잠깐 살면서 청개구리를 너무 많이 잡아먹은 탓인가..여태까지 말 오지게 안들었지만 열심히, 그리고 정말 멋지게 살라는 마지막 말..그것만큼은 꼭 지키며 살아갈께.. AM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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