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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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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7
새마음 새뜻으로 시작한 5월. 한동안 닫아놨던 블로그를 다시 열었습니다. 오랜만에 예전글들을 읽어봤는데 사뭇 새롭네요. 이렇게-_- 제살 깎아먹는 포스팅이 많았다니! OTL… 1/1000000의 확률로 연애하게되면 블로그는 꼭 숨겨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하악- PM 05:59
키보드를 바꿨습니다. 예전것도 꽤 괜찮았는데 연구실 물품 사면서 제 키보드를 바꿔준다고 하시더라구요. 키감도 좋고 조용조용하고- 좋아라 하고 있었더니 선배가 절 보며 하는 말. “좋냐? 나도 좋다. 이제 니 키보드 소리 덜들을 수 있겠구나. 휴우-” PM 04:12
근로자의 날이라고 다들 술자리 이야기를 하는데다 비까지 와서 밤늦게까지 김치전 부치고 KGB 사오고 예거밤 만들어서 기분 좀 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난 노는 날도 아니거니와 시험이 있다는 것도 깨달았다. 10시 시험인데!! 미쳤구나야! AM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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