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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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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7
내겐 낮잠이라는 게 허락되지 않는건가. 잠시 책상에 엎드려서 눈붙인다는게 그야말로 푹-자버렸다.-_-; 손을 베고 잤는데-_-; 손가락에 멍이들었다. 아프면 일어날법도 한데;; - 하기사; 뜨거운 전기장판위에서 자다가 화상을 입었는데도 세상모르고 잔적도 있구나. 나;; PM 05:23
힘들때 옆에서 “그만 울어.. 우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너무 아파..”라는 말을 해도 그냥 걱정해준다고 하는소리구나-라며 넘겼는데 내 주위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가슴이 아파온다. 가슴이 아프다라는 말. 이제 정말 이해할 수 있게됐다. AM 10:21
요새 너무 마음이 너무 공허했다. 즐겁고 행복하면서도 어딘가 모르게 쓸쓸하고 외로운…그런상태 - 그래서 늦은 밤. 비빔면과 군만두를 먹었다. 젠장. 이 공허함이 배고픈 것이었나! AM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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