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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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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8,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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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7
과민성 장증후군. 오늘 갑작스럽게 배가 너무 아파서 병원갔다가 들은 병명. -_-; 덕분에 죽끓여먹고 다시 학교 가자고 한게 지금 눈떴습니다. 내일 시험에다 모레 발푠데. 하나도 안하고 제가 미쳤나보오.. 다시 학교 출근합니다.ㅜ_ㅜ PM 11:10
만박님이 '화요일은 친구 데려오는 날'이라고 하셔서 간만에 학교 동기놈을 초대했는데-_- 이자식이 오자마자 이런글을 써댔습니다. 박데르센 이후로 친구 초대하고 후회하긴 처음입니다? 뭘 지키려는 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닉넴 '지킬' 많이 환영해주세요- PM 04:11
오침 중 꿈에 장동건이 나왔다. 내 손이 차갑다며 손도 꼭 잡아주고 부드러운 미소를 날려주는 그에게 이놈의 주둥이, “동건씨는 다좋은데 뇌연령이 58세라 실망. 난 20세로 나왔는데!!”라는 망발을 내뱉으며 썩소를 날렸다. MT때 NDSL을 너무했어. 나. 하악- PM 12:19
핸드폰을 알람으로 사용하다보니 이젠 엄마가 모닝콜 해주신 것까지 알람인 줄 알고 3번이나 끊어버렸다. “어버이날마저 니가 이럴 셈이냐!”라고 하셔서 가슴에 비수가 파바박. 흑흑. 불효녀는 웁니다. AM 09:08
생수통과 봉산탈춤, 미투폐인으로도 모자라서 이젠 '식신'이 되었구나; 이로써 애인님이 생기면 절대 보여주지 말아야할 것은 블로그가 아니라 미투데이가 되었다. ㅜ_ㅜ AM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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