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y 9, 2007 다음날
9
May 2007
내게 과민성 장증후군을 안겨준 발표가 내일로 다가왔다. 저녁시간 신나게 버닝해야지 했건만 졸업선배님이 오셔서 막창에 소주 고고싱. 이러다간 생수통이 아닌 소주병을 든 프로필 사진을 올려야할 판이다. 꽃다운 청춘은 b자형 몸매와 다크서클과 함께 저물어가는구나. PM 10:39
엇으로 비류연을 만들었을까? 생수통과 제살깎아먹는개그 그리고 먹을 것 전부로, 비류연을 만들었다네. - 마더 구스의 노래 패러디- PM 03:39
암호학 시험 끝. 이로써 중간고사 끝. 역시 스트레스때문이었나. 시험이 끝났더니 식욕이 마구마구 솟구친다. 삼겹살, 빅맥세트, 크림스파게티, 치킨,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병원에서 먹지말라는 것만 잔뜩 먹고싶은 청개구리 비류연. 낫기만해봐. 다 먹어줄테다. 크르릉 PM 12:20
아침에 죽만들어먹고 나가야하는데…시험공부를 빙자한 채팅을 좀 하다보니 벌써 해뜨려고 그런다. 하악- 배가 아파서 잠이 와야 말이지. -_-; (아; 잠을 잤음 안아팠을까나;;) 어퍼컷을 날려서라도 잠들고 말테다. 쿠울. 안녕히 주무세요- AM 05:00

Follow RSS 비류연 is sharing 5,365 stories with 562 people since March 1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