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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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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7
정말 두려운 것은 '넌 할 수 없어!'라며 사람들이 손가락질 하는 것 보다 '난 할 수 없어!'라며 스스로 포기하는 약한 마음이다. - 그래요.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ㅂ+ PM 12:56
역시나 깨졌다(…) 결국 지극정성으로 만들었지만 “이게 아녀!”하며 도공의 손에 산산히 조각난 도자기처럼 장인의 혼이 살아숨쉬는 10장짜리 PPT는 그렇게 빛도 제대로 못보고 하드 제일 구석에 '망할발표자료'라는 이름으로 저장되었다. 나 왜 밤 꼬박 샌거지..OTL AM 11:10
꺄아- 날이 밝아온다. ㅜ_ㅜ 불행 중 다행이라면 발표자료는 다 만들었다는 거. 각 페이지마다 장인의 혼이 살아숨쉬는 10장짜리 PPT 완성!!! - ㅡ┏ 그럼 뭐해. Abstract 하고나면 열라 깨지고 3~4장 발표하다 Stop되는걸. ㅜ_ㅜ AM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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