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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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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7
감자전을 해먹겠다고 3주전에 샀던 감자. 어느덧 잎이 무성한 관상용 식물이 되어버렸다. 이대로 계속 키우면 감자가 새로 나지 않을까? PM 04:14
“너의 목소리가 들려- 너의 목소리 들려- 아무리 애를 쓰고 막아보려하는데도 아무리 애를 쓰고 막아보려해도 너의 목소리가 들려-” 델리스파이스의 차우차우가 러브송이 아니라는 말을 듣고 들으니 왠지 섬찟해졌다. 어디선가 들리는 너의 목소리. 누구냐 넌! -_- 덜덜덜. PM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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