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고사 다끝났는데도 헉-소리 나오는 범위로 퀴즈내고 전혀 전공과 상관없는 재료공학,의학,물리,생물 등의 논문제목 120개 해석해오라고(그것도 손으로 써서 제출) 시킨 교수님. 이찌안케따!!! - 오오- 대범하게 재낄까. 소심하게 공부할까. 그것이 문제로다.
PM 07:12
모처럼 일찍 일어나서 뽀득뽀득 세수하고 순두부찌개와 삼겹살로 든든하게 아침을 먹고 곱게 화장도 하고 화사하게 옷도 차려입고 나왔는데 지각도 안했다! +ㅂ+ 책상 정리도 깔끔하게 하고 하루 계획을 세우며 모닝커피와 함께 미투하는 기분. 왜 진작 이런 즐거움을 몰랐을까!
AM 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