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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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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7
“사랑해” “;;;하하. 그 말도 오랫동안 못들었더니 그립드라.”“풉. 니는 이런말 해주는게 내뿌이가?으이그. 와글노.” -오랜만에 전화통화와 저녁 데이트 약속. 때론 친구같고 때론 동생같은 너무 좋은 오라비인 그를 만나러 오늘, 부산으로 떠납니다. 다녀올께용~^^ PM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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