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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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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21,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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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7
혼자살면 서러운 거. 식빵이나 과일들을 빨리 처리하기 힘들다 - 빵집아저씨가 방부제안넣어서 식빵 빨리 상하니 냉장고에 보관하고 되도록 빨리 먹어없애라고해서 결국 5개나 해치웠다. 이럴 줄 알았으면 밥 안먹는건데(…) PM 08:02
어머니가 싸주신 반찬 vs 어머니가 직접 만드신 사과쨈. 둘 다 넘 맛있어서 저녁으로 밥을 지어 먹을까 식빵 사와서 토스트 해먹을까 고민의 고민을 거듭!! - 결국 쌀씻고 밥짓는동안 사과쨈바른 토스트 2개를 애피타이저로 먹고 싸주신 반찬과 함께 밥먹는 중(…) PM 06:30
오늘은 성년의 날^^ - 난 빠른 생일과 타고난 노안 덕분에 성년의 날을 3번이나 챙겼다. 1학년 때는 복학생이나 재수생인 줄 알고, 2학년 때는 친구들이 다 성년이 되어서, 3학년 때는 드디어 진짜 성년의 날. 우와-벌써 4년전 일이구나! >ㅇ< PM 12:37
놀고싶다. 자고싶다. 먹고싶다. 보고싶다… 내겐 억눌러야할 것들이 너무 많구나. 그렇지만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했던가- 조금만 더 참고 견디면 내게도 곧 달콤한 그 날이 올꺼야. 忍, 忍, 忍 AM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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