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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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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22,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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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7
평소 밥을 지을 때 쌀 한웅큼, 찹쌀 한웅큼, 검은쌀 약간, 조 약간 넣는데. 검은봉지에 성의없이 넣어둔 찹쌀에 쌀벌레가!! 천장엔 번데기까지 만들어놨어요! -바퀴벌레도 맨손으로 때려잡게 생겼지만 사실 벌레 무척 무서워해서 쌀벌레를 피해 지금 학교로 출근합니다. ㅜㅜ PM 10:32
내 눈꺼풀과 배와 엉덩이에 작용하는 중력은 남들보다 2~3배 더 강함이 분명하다!! PM 03:20
초면에 [모닝콜연] 덩달이님께 덥썩 모닝콜 부탁을 했다- 설레여서 5시에도 살짝쿵 깨주고 또 잠들었는데 6시 50분경 드디어 전화가!! 목소리 가다듬고 바로 일어난 척 했는데(…) 끊고보니 부재중 15통. 무려 20분간 전화하셨더라. 츄파춥스 15개 사드려야하나; AM 08:38
자다가 깨버렸는데 도무지 다시 잠이 오지 않는다. 한없이 시니컬해지고 한없이 우울해지는 밤. - 곁에 수많은 사람이 있어도 막상 이야기할 사람은 적구나. 갑자기 사무치게 서러워졌다. AM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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