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밥을 지을 때 쌀 한웅큼, 찹쌀 한웅큼, 검은쌀 약간, 조 약간 넣는데. 검은봉지에 성의없이 넣어둔 찹쌀에 쌀벌레가!! 천장엔 번데기까지 만들어놨어요! -바퀴벌레도 맨손으로 때려잡게 생겼지만 사실 벌레 무척 무서워해서 쌀벌레를 피해 지금 학교로 출근합니다. ㅜㅜ
PM 10:32
초면에 [모닝콜연] 덩달이님께 덥썩 모닝콜 부탁을 했다- 설레여서 5시에도 살짝쿵 깨주고 또 잠들었는데 6시 50분경 드디어 전화가!! 목소리 가다듬고 바로 일어난 척 했는데(…) 끊고보니 부재중 15통. 무려 20분간 전화하셨더라. 츄파춥스 15개 사드려야하나;
AM 0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