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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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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7
들의 성원의 힘입어 부재중 49통, 캐치콜 및 문자 23통을 달성한 모닝콜이었지만 이제 일어났음을 고백합니다. 갑작스럽게 강타한 심한 두통으로 여태 출근못했습니다. 수업도 째고 또 지각인데 아픈것보다 혼날것이 더 걱정이네요. 역시 타지에서 아프면 서럽습니다. PM 12:38
양치하다가 칫솔 부러뜨리진 않았지만 김치전 꾹꾹 누르다가 뒤집개가 ㄱ자로 구부러진 적은 있습니다. 꽤 단단한 거였는데;; - 알고보면 나에게 유리겔라의 피가? ㄷㄷㄷ AM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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