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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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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30,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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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7
미투백일때 달리기위해서라도 삼시세끼 죽 퍼레이드. 참치야채죽, 참치버섯죽, 김치계란죽, 김치참치죽, 김치버섯죽, 쇠고기버섯죽….. - 이말을 들은 H군의 말. “죽이름은 계속 바뀌는 것 같은데 주의해서 보면 밑반찬, 혹은 잔반죽으로 통칭해도 되겠어요” PM 08:13
버려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버리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오후 한때/ 격정을 인내한/ 나의 장은 지고있다/ 분분한 낙변…/ 결별이 이룩하는 축복에 싸여/ 지금은 가야할 때 - 버리기 아까워 꾸역꾸역 토스트 먹었다가 화장실이 내집같소. ㅜ_ㅜ PM 04:02
이제까지 휴대폰으로 미투하는 걸 자제해왔었다. 컴터만 해도 폐인같은데; 휴대폰까지 동원하게되면 큰일이다! 싶어서.. 오늘 로그인 안되는 내내 인증이라도 받아놓을껄-하며 피눈물을 쏟았다. 이제 나도 긴태그말고 깔끔한 me2sms 라이프!! PM 01:58
'이 글' 때문에라도 미투백일잔치에 가고는 싶은데; 대구-서울의 압박. 하치님의 음모가 성공하기만을 바래봅니다. 오프만 참석하면 '꿔다놓은 보릿자루형'으로 변하는 소심한 비류연이라서 걱정이 앞서지만 용기를 불어넣어주세요! >ㅇ< 하악하악- AM 02:00
하루종일 물한모금 못먹고 뻗어있다가 기사회생해서 밥까지 다 챙겨먹고 흐뭇해하고있는데…천장에서 조그만 바퀴벌레 발견. 꺄아아아아아아아- 숨을 못쉬겠어요. 하악- 당분간 눈에 안보이는 수십마리 바퀴의 환영에 시달리며 파리하게 말라갈 듯. 세스코! 도워줘요!! AM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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