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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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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6,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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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7
한때(?) 김석훈을 능가하는 외모로 뭇 여성의 마음을 설레게했던 멋진 장교이자 제 베스트프랜드 '한새군'이 미투 가족이 되었어요 >ㅇ< 우르르 가셔서 환영인사 좀 많이 남겨주세요 ^^ PM 10:52
이럴 때 내가 포토샵을 배운 것을 원망한다. 사진만 찍으면 절로 포샵을 열고있는 내 손도 원망한다. 이러다간 미투백일잔치가서 명찰 안달고 있으면 아무도 나인지 모르는거 아닐까 ;ㅂ; 바깥에 돌아다니는 사진은 모두 포샵을 거쳤다는 걸 잊으시면 큰 호통을 들을것이야! PM 09:28
모처럼의 휴일. 새벽 5시까지 논문읽다가 자고 일어나자마자 다시 논문 붙들고 씨름. ㅜ_ㅜ 그 와중에 선배가 날려준 동영상 하나. '공대생의 하루' - 웃긴데..웃긴데..왜 자꾸 눈물이 고이지? 흑- PM 02:46
헉! 누군가가 내 블로그를 샅샅이 훑고 있습니다 ;ㅂ; 글 안올린지 1달이 다되어가는 방치된 블로그에 갑자기 하루 방문자수가 110명이 넘었어 ;ㅂ; 리퍼러를 보니 1~3명이 옛날글을 쭈욱 읽고있는 흔적이 남아있다 ;ㅂ; AM 02:11
파김치, 물김치, 열무김치 3종 세트와 바삭하게 튀긴 치킨너겟 한접시. 그리고 따끈따끈한 햇반. -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건 꼭 거창한 무언가가 필요한 게 아니다. 작고 사소한 것이라도 이렇게 천국을 날개짓하는 기분을 가져다 줄 수 있다. AM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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