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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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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1,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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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7
백일잔치 참석차 근 3일간 청소못한 집에 갑작스럽게 부모님 급습!! 그러나 나방출현 이후 결벽증에 가까우리만치 치워대서 이번만큼은 무사히 통과했습니다!! 꺄하핫 - 오랜만에 엄마의 김치찌개와 밥을 먹었습니다. 뜨끈뜨끈 밥의 온기만큼 가슴도 따뜻해집니다. 행복해요. PM 07:43
미투백일잔치가서 가장 많이 들었던 말 “생수통은 어디다두고 오셨나요?” -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거 구하느라 지각했어요ㅜ_ㅜ 대신 돌잔치때는 생수통을 메고 노래하겠습니다? 생수통밴드와 막장백댄서 섭외 예정. AM 09:43
미투백일잔치 후기를 봤는데- 생수통 밴드, 막장클럽, 비류연 실종(…) 게다가 올라온 사진들은 옆모습 몰카에 짝짝이눈 사진에 죄다 안습인 사진 뿐인데-_- 댓글엔 미인이시네요-라고 달려있다. 이거야말로 고도의비류까!!! AM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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