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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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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1, 2007 다음날
21
Jun 2007
오늘도 '다행이다' 버닝 중- 가사 하나하나가 귀에, 눈에, 머리에, 가슴에 콕콕 박히는 거 같아요. 뮤비도 멋져 >ㅇ< 이거야 원, 정말 시집가고 싶어졌어! -_ㅜ - 근데 이런 상황마저 시트콤으로 변하면??? 훠이훠이- 순간 끔찍한 것들이 떠올랐어. 흑- PM 06:52
여우 시집가는 날인가. 장마라더니 좀 전까지 미친듯이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날좋네~하고 광합성하러 나갔더니 갑자기 어두컴컴. -_- …… 집에 간다고 나오면 비쏟아지는 거 아이가 ;ㅂ; PM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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