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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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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2, 2007 다음날
22
Jun 2007
발음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제 주위에는 '언'자가 들어가는 이름이 많습니다. 대게 할아버지가 출생신고하러 가신 케이스. - “애 이름이 뭐죠?” “아. 언비(원랜 은비)요. 언비”…. 애매모호한 ㅓ와 ㅡ의 발음에 희생당한 은비, 은정이. PM 07:06
이 글의 댓글들을 읽다가 생각난 에피소드- 서울 지인들 만나서 신발 이야기를 하다가 “역시 딸딸이가 최고죠!!”라고 말해서 모두 순간 흠칫………..아. 쓰레빠라고 할껄. 쳇. PM 05:18
하아. 오늘 인기글은 안가야겠어. 염장.염장.염장. OTL PM 02:55
거울속의 내가 말한다. “미워하지 마. 원망하지 마. 불신하지 마. 울지 마.” “사랑해 봐. 믿어 봐. 힘내 봐. 웃어 봐.” PM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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