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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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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7,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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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7
사고쳤습니다. 연구에 쓰는 카메라 달린 비행선 조종연습하다가 잠시 쉰다고 추달아놓고 보관중이었는데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그게 추까지 단채로 열린 문을 통과해서 5층 계단을 올라가 창문 밖으로 스스로 날아갈 확률 10%. 근데 그게 일어나버렸다구요! OTUL.. PM 05:21
독특한 이성과 감성의 소유자. 灰色志向(이라고 쓰고 '회색지향'이라고 읽는다. 사실; 처음엔 한자 읽기 귀찮아서 '한자'님이라고 부르려고 그랬;;;) 님이 미투새가족이 되었습니다. ^___^ 가서 마구 어택(이라고 쓰고 친구신청이라고 이해한다)해주세요! ^__^/~ PM 02:35
연구실에 매일 앉아만 있었더니 날로 하체가 풍만해지고, 앉았을 때 바지허리의 단추를 볼 수 있었던 날이 언제였는지 모르겠다. 평소 잘쓰던 OTL 마저 낯설게 느껴진다. OTUL…이딴게 익숙해서 어쩌란 말이냐!!! 오늘부터 정말 독하게 다이어트 할테닷!!! -_-+ AM 11:04
담배도 안피우고 술도 잘 안마셔서 취직하면 돈 많이 모을 멋진 청년 '지킬Z'군의 애인님을 찾습니다!! (26세. 부산. 건장한 남자. 컴퓨터 전공. 나름 다정다감한 성격. 절대 도망안감.) AM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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