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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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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7
앙테크리스타. 다 읽었습니다. 다 읽은 후 소감이라면, '어디봐서 내 이야기라는거지?'라는거와 '박데르센님은 친구없고 외톨이에 책만 파고드는 가슴 '큰' 블랑슈씨다' 라는거? 전혀 우리의 알흠다운 우정관계를 그리고 있지 않잖아! 후훗- PM 11:05
센스쟁이 오빠로부터의 깜짝선물! 책 두권과 마음이 담긴 짤막한 편지 한 통. 그리고 가라앉을대로 가라앉은 기분을 순식간에 끌어올려주는 행복이라는 감정. 이 세가지를 선물받았습니다. ^__^ 아아. 이런 멋진 오빠를 어찌 좋아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깔깔. PM 05:14
추억은 되돌릴 수 없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이다. 그 추억을 생각하기도 싫은 끔찍한 기억으로 만드는 건, 상대방의 기분따위 무시해가면서 멋대로 구는 건, 이제 그만. 이제 더이상 그 기억들이 아름답지 않다. AM 03:47
최근 사진들을 정리하면서 포토샵의 노이즈 제거 프로그램의 매력에 포옥- 빠졌다. 한번 열면 절대 멈출 수 없다는 프링글스같은 놈!!…….이제는 거울에 비친 내 얼굴을 보면서 노이즈 제거 프로그램을 돌려버리고 싶은 충동이 불끈불끈. AM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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