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ly 4, 2007 다음날
4
Jul 2007
“와! 혓바닥 위에서 아삭한 김치들이 새콤한 육즙을 내뿜으며 뛰놀고 있어!” “쫄깃한 표고버섯과 부드러운 팽이버섯, 그리고 숫처녀 속살같은 눈부신 흰빛의 달콤한 양파의 향연! 과연 천상의 맛이군!” -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쓸쓸한 '요리왕 비류용' 버전 저녁식사.ㅜㅜ PM 10:30
요새 채팅중에 [부비부비] [] [-3-] [살랑살랑] [와락] [답싹] 같은 말의 빈도수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ㅂ; 덜덜덜 PM 07:21
야채 샌드위치 2개와 실론티 하나로 가볍게 빈 속을 달래고, 티백형 드립커피의 좋은 향과 드림카카오 72%의 달콤쌉쌀함과 함께 아침을 시작했다. - 그대는 좋은 아침 맞이하고 계신가요? ^___^ AM 09:35
복잡하고 뒤숭숭하던 내 머릿속을 모두 Reset해버리고 새 계획과 새 목표와 새 다짐으로 채워넣었다. 더이상은 휘둘리지도, 방황하지도, 나태해지지도 않겠다고 다짐해본다. 새로운 모습의 비류연으로 다시 태어난 오늘. - 일찍 좀 자자. AM 01:05

Follow RSS 비류연 is sharing 5,365 stories with 562 people since March 1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