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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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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3,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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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7
[서울지리 하나도 모르는 비류연의 서울오프] 7월 21일 역마살에 이끌려 모처럼 서울나들이 결정! 7시 강남역에서 오프를 할까 하는데 그날 오실 수 있는 분! 댓글로 손 번쩍!! +ㅂ+ PM 03:32
[21일 오프 PM 03:27
지인에게 전화걸었는데 휴대폰에 뜬 '비류연'을 보고 지인의 어머니께서 하신 말 “비류연? 중국아가씨냐?” - 문득 내 전화번호부를 뒤졌는데 나오는 이름들 '노매너' '노숙자' '스님' '코봉이' 'live악마'….다 미안해요- 흑흑 PM 01:54
87년생이라고 말씀하셔서 정말 동생으로 알고있었는데 알고보니 나랑 나이 앞자리가 달라서 경악을 금치못했던 maya님께서는 요즘 1. 내 모든글에 미투를 찍고 계신다. 정말 다 공감하고 계신건가!! 2. 그런데도 지지자순위에는 보이지 않는다. 덜덜덜; AM 10:00
헬리옹의 추천에 따라 '치즈 한조각과 깻잎 무침을 곁들인 라면'으로 야식 결정. 지금 먹고있는데 둘이 먹다가 하나 죽어도 모를 맛-_ㅡb~ 궁물이~ 궁물이~ 끝내줘요!!! - 아놔 ;ㅂ; 햇반을 꺼내야하나 말아야하나 갈등중-_ㅜ 나 좀 말려줘요. 흑흑 AM 02:32
이거야 원, 나 한국에서 사는 건 맞는건가;; 시차적응 중도 아니고 저녁먹기전에 잠시 누웠다가 6시간동안 쿨쿨. 새벽 1시. 잠은 안오고 근 12시간을 쫄쫄굶었더니 뱃속에서 거지씨가 완전 광분 중. 어떤 거 먹으면 거지씨를 잠재울 수 있을까요? ㅜ_ㅜ 추천바람 AM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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