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ly 19, 2007 다음날
19
Jul 2007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 사소한 것에서 시작된 게 너무 커져버렸다. 물론 이렇게 화낼 일이 아니란 건 아는데.. 머리와는 따로 노는 가슴이 문제다. 날씨탓인가. 울적해졌다. 꼬르르르륵. PM 05:14
간판프로필이 대세라지만(…) 내 이름은 죄다 중국집. -_- - 뭐, 그렇다고 이름이 '북경'이나 '중화', '만리' 같은 건 아닙니다? 라온누리님. 물론 '칠성'도 아닙니다. ㅋㅋㅋ PM 01:09
하악- 오전내내 책상에 엎드려서 쿠울 zZ. 밥먹으러 가야하는데 쿠션 지퍼에 볼 전체가 찍혀서;; 마치 어렸을 때 자주 들었던 빨간마스크의 입찢어진 여자같다. ;ㅂ; 얼른 없어져야하는데- 엉엉 OTUL… PM 12:31

Follow RSS 비류연 is sharing 5,364 stories with 562 people since March 1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