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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7
란짱의 폭탄발언 “어머~ 미투의 꽃미남양대산맥 한날님과 유에님!이얼굴 아니잖아! 속았어요!” PM 11:33
반면 몸무게에서조차 4자를 찾아볼 수없는 전 XX사이즈옷에 몸을 구겨넣으며 구석에서 웁니다. PM 01:58
신천의 한 찜질방. 5~60대로 보이는 아주머니가 44사이즈바지를 입고 패션쇼 중. 워킹이 환상. PM 01:57
[서울지리 하나도 모르는 비류연의 서울오프] 오늘 7시 홍대에서 모입니다~ 장소는 아래 댓글을 참고하세요 ^____^/~ 나중에 뵈어요오오- 호홋 AM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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