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ugust 1, 2007 다음날
1
Aug 2007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먹고 골골거리고 있는데 갑자기 그 분(식신)이 임하셨다. 짜장면도 먹고싶고, 짬뽕도 먹고싶고, 볶음밥도 먹고싶고!! 결론) 볶음밥을 시키면 짜장도 나오고 짬뽕국물도 오니 세개 다 먹을 수 있어!! +ㅂ+ 유레카! PM 05:26
랩세미나 발표거리 가득안고 집에 왔는데 집안꼴이 완전 나간놈의 집구석이다. 그리고 빨래 실컷 해놓고 안널어서 또다시 헹궈야 한다. 배는 고픈데 밥할 힘이 없어서 못먹고있다…….8월 첫날부터 왜이래 ;ㅂ; 이게 다 꿍때문이야. PM 01:49
꿈만 같았던 얼리퇴그너가 되었습니다. 12시 전에 퇴근하려니 기분이 대략 상콤하군요. 이놈의 몸살. 제발 좀 떨어져랏! AM 11:44

Follow RSS 비류연 is sharing 5,360 stories with 562 people since March 1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