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전날 2007년 8월 8일 다음날
8
Aug 2007
생각

랩세미나 전날만 되면 우울해집니다. 푸- 오늘 완성한 ppt는 무려 12장! 내일은 과연 몇장이나 발표할 수 있을까요! 알.아.맞.춰.보.세.요. 오후 11시 0분

생각

요리왕비류용, 비류트니, 비류길동에 이어 이번엔 소액대출 전문 '비류앤캐쉬'. 법정이자 연 66%에 비교도 안되게 싼(?) '비류앤캐쉬' 이자는 '안심 스테이크'!!! - 단 대구와서 쏠 것-_-; 이자 받으러 서울오라고 그러는건 넘하자네!!! 오후 3시 35분

생각

수강신청기간-_-; 저번학기 DB와 암호학에게 참패당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쉬운걸로 골라야지!! 했는데-_- 그나마 한글로 공부할 수 있는건 랩세미나 시간과 겹치고.. 죄다 수학적 지식이 필요한 원서 수업뿐이네-_- 3개는 그렇다치고 기계학습과 신경망 사이에서 갈등중. 오후 2시 34분

생각

4시 반 퇴근. 미친 척 빨래해버리고 꼭 일찍 일어나서 아침에 널어야지! 하고 잤는데….8시에 머리는 깼으나 몸은 깨지 않는 사태 발생-_- 자지도 않으면서 못일어났다;ㅂ; 초폐인몰골로 부랴부랴 40분 늦게 출근. 널지 못한 빨래와 감지 못한 머리때문에 몸이 근질. 오전 9시 57분

생각

집에도 못가고 발표준비하는데-_- 계속 모기가 문다. 이건 집에 가라는 거지? - 모기 이자식! 니가 내 대신 발표준비해!! 난 니 등쌀에 집에 갈테니까!!! 버럭버럭! 오전 2시 48분

비류연님은 2007년 3월 16일부터 838명3,71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