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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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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8, 2007 다음날
18
Aug 2007
인터넷도 더위먹었나;; 또 안되네ㅜㅜ 하루종일 대구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뒹굴뒹굴- 심심해ㅜㅜ PM 09:20
새벽차타고 부산가기위한 눈물의 밤샘. 야식사러 편의점 갑니다. - 편의점 알바생이 미투를 하면 이렇게 쓰지 않을까. “새벽 3~4시가 되면 편의점에 오는 한 여자가 있다. 남들 다 잘 시간만 골라서 꾀죄죄하게 나타나서는 맨날 먹을 것을 사가는 저 여자의 정체는 뭘까?” AM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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