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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0,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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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7
<이벤트 당첨자 발표> 66666hit를 잡은 사막여우양에게는 바라신대로 제 엽기사진 3종세트를 조만간 선물해드리겠습니다? - 몽거님, 4rdo님, kenu옹을 비롯한 66666이후 어떤 숫자든 댓글 100분까지 아차상으로 2번 선물을 드립니다. 모두 축하드려요! PM 08:50
<66666 방문자 이벤트> '44444 이벤트'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Total 66666을 잡으신 분께 1. 비류연 변태목소리 모닝콜 1회 이용권 2. 식신 비류연에게 밥을 사줄 기회 1번 3. 7년간 25살 비류연 사진 중 하나를 선물로 드립니다! PM 08:26
오후 1시에 자서 방금 일어났다.. 아프니까라는 핑계따위로 보낸 내 5시간이 눈물날만큼 아깝구나. 랩세미나는 다가오는데 평생 안먹는 약까지 먹어줬는데도 나을기미없는 내 몸이 야속할 뿐이다. 아아. 또 밤새야하나- 후우. PM 06:09
충격과 공포의 '웹얼굴 분석- 액면가 알아보기' - 후. 나 삐뚤어질테다. PM 12:58
꿈에서 내내 음반녹음을 했다. 변태목소리로 우어우어 불러대면 어김없이 “다시!”하는 제작자의 성난 외침을 들어야했다. 부르고 또 부르고 그러다 탈진해서 쓰러졌는데 눈을 떴다. - 부재중 11통. 그노래가 이노래였어;ㅂ; 벨소리 바꿔야겠다. 부르기 쉬운 걸로-_-; AM 09:59
대충 기침은 잦아들어가는데;; 목소리가 정상으로 돌아올 생각을 안한다;; 다들 한번 들으면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라 소리치게 만드는 변태목소리! - 어이 마녀! 내 목소리를 가져갔으면 늘씬하고 군살하나 없는 다리라도 내놓아야 할꺼 아냐! 내놔! 내놓으라구! AM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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