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계시니까 저녁에 '오리고기'가 반찬으로 나오는구나! ㅜ_ㅜ 생전 고기 구경도 못해본 애마냥 상추에 고기 가득 얹고 양파에 고추장 듬뿍 찍어 밥 2그릇과 함께 다 먹어치웠다……..먹을 때는 행복했는데, 우와. 너무 배불러서 숨도 못쉬겠어;; OTUUUL.
미투데이는 [뭐][든][나][온]다. 밥도 나와, 술도 나와, 친구도 나와, 애인도 나와(…) 훗 - “맨날 그거 보고있으면 뭐가 나오냐?”라는 선배의 구박에 대한 내 대답..
날 피말리게 하는 건 랩세미나밖에 없는 줄 알았는데.. 오늘 부모님이 내 자취방에 급습하신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아놔- 요며칠 아프다고 폐인생활 했었는데-_ㅜ 또 미친듯이 쓸고 닦으러 가야겠구나. ㅜ_ㅜ - 아! 내 책장은 어떡하지?(두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