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ugust 22, 2007 다음날
22
Aug 2007
입맛이 없어서 5~6개 먹던 사과쨈 바른 토스트를 3개만 먹고, 하나 더 먹을까말까 고민했더니; 이 아저씨 깜짝 놀래시네; 자기는 평소 2~3개가 정량이라고(…) - 많이 먹는다는 소리를 듣는 게 한두번은 아니지만, 그래도 깨작거리는 거보단 잘먹는게 좋지 않아요? PM 11:37
온 동네가 껌껌하길래 전체 정전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우리집 차단기만 내려갔더라. -_- 건물 바깥가서 확인안했으면 냉장고에 있는 거 모조리 다 녹힐뻔했네- 울 동네 사람들!! 다들 저녁에 집에 와서 불 안키고 왜 정전인 척 하고 있는거야! PM 07:38
아파서 출근못한 날.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먹고 누워있다 뭐좀 해보려니까 폭우에 정전. 젠장! PM 06:46
이 이야기를 첨 봤을땐 '그럴 듯 한데?' 정도였는데, 이제 판도라를 원망하기에 이르렀다. - 목요일 랩세미나를 코앞에 두고 14페이지짜리 논문을 반의 반도 해석못하고 있는 난 진심으로 샬라샬라열매를 원햇! AM 01:27

Follow RSS 비류연 is sharing 5,365 stories with 562 people since March 1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