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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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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3, 2007 다음날
23
Aug 2007
선배들이 날 생각해주며 한마디씩 던지는 충고. 고마운데 너무 아프다. 울지말자. 비류연. PM 08:42
이글루 덧글카운트! 덕분에 내 이글루를 많이 아껴준 이들, 최근 부지런히 찾아주는 이들, 그리고 이젠 추억이 되버린 그리운 이들을 다시금 돌아보는 소중한 기회를 얻었다. 감사감사! ^____^ - 미투데이 댓글 카운트 프로그램은 누가 안만들어주나요? ㅎㅎ PM 06:15
하드렌즈때문에 늘 눈을 게슴츠레 뜨고 다녔더니 교수님이 뜬금없이 “얘 표정이 꼭 걔, 김정민스럽다.”라고 하셨다. 김정민이라면 커프의 DK? 내 표정이 그렇게 느끼한가 ;ㅂ; - 이놈의 렌즈때문에 존다고 오해받고, 느끼하다고 구박받고. 비류연 하드렌즈 수난기! PM 02:52
푸짐한 음식앞에서 허리단추 푸는것으로 쇼부!-두세자댓글로 내 토큰 없애는 사람들!이찌안케따! PM 01:11
TGI에서 배터지게먹는중! 메뉴에 있는거 종류별로 다시키고 코로나 한병씩! 선배~사랑해요♡ㅋㅋ PM 12:14
대화중에 갑자기 이 분, 반신욕을 한다며 휘리릭 가버리셨다. 일본 물가 비싸서 힘들다 하시길래 안타깝게 생각했는데 반신욕도 즐기는 부르주아였어!! - 쳇, 집에 욕조없는 나에겐 반신욕은 꿈의 얘기. 세탁기에 더운물 받아서 들어가 앉아있어볼까- 비류연식 반신욕! AM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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